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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성-박규현 남자복식 16강 2026 WTT 스타 컨텐더 도하 중계 시청하기

by 폼미쳤다정말 2026.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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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WTT 스타 컨텐더 도하 대회에서 한국 남자 복식 강자 오준성-박규현 조가 16강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1월 15일 오후 6:10(KST)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는 프랑스 티볼 포레-시몽 고지와의 치열한 대결로, 한국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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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프랑스 프리뷰

▶ 한국, 오준성-박규현

오준성(한국거래소)은 세계 남자 복식 랭킹 상위권에 자리 잡은 베테랑으로, 최근 무스카트 대회에서 임종훈과 함께 우승하며 황금 콤비의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박규현(미래에셋증권)은 예선 통과 경험과 안정적인 수비를 강점으로, 오준성과의 호흡에서 공격적인 드라이브와 빠른 반응 속도가 돋보입니다. 이 듀오는 과거 도하 컨텐더 예선에서도 압도적 승리를 거두며 본선 진출의 자신감을 쌓아왔습니다.

▶ 프랑스, 티볼 포레-시몽 고지

티볼 포레는 프랑스 탁구의 간판 복식 선수로, 유럽 대회에서 안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며 국제 무대 적응력이 뛰어납니다. 시몽 고지는 젊은 피로 팀에 속도와 파워를 더하며, 포레와의 조합에서 강한 스매시와 코스 커버가 위협적입니다. 이들은 최근 유럽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지만, 아시아 강팀 상대로는 아직 검증이 필요합니다.

▶ 경기 전망

오준성-박규현 조가 최근 폼과 호흡을 고려할 때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1월 최신 소식에 따르면, 한국 선수들은 챔피언스 도하에서의 준우승 경험(장우진 등)을 바탕으로 컨디션이 최상으로 평가되며, 프랑스 조의 유럽 중심 전술에 맞서 한국의 빠른 드라이브 전술이 효과를 발휘할 전망입니다. 다만 티볼 포레의 안정성과 시몽 고지의 스매시 변수가 경기를 팽팽하게 만들 수 있으니, 초반 리드를 잡는 쪽이 승기를 쥘 것입니다. 한국 조의 16강 돌파를 기대하며 응원 부탁드립니다.
 

WTT 스타 컨텐더 도하 중계

대한민국-vs-프랑스
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대한민국 vs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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